북녘의 대지를 떠올리며 심신을 따뜻하게 안정시키는 공간
홋카이도의 자연, 전통, 예술의 정수를 담아내서 여행을 떠나고 싶은 호텔로 디자인했습니다. 탕에 몸을 담그고 여유롭게 여행의 추억을 이야기할 수 있는 대욕장입니다.

반신욕
욕조에 단차를 두어 반신욕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습니다. 여행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여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.

탈의실
목욕을 마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탈의실입니다.

파우더 코너
대형 거울이 설치된 여성 탈의실의 파우더 코너에는 스킨케어 어메니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.

아트 가제시루베(風標)
‘스스키노’라는 지명은 과거에 억새밭이었던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. 이를 현대적으로 우아하게 표현한 작품을 대욕장에 설치했습니다.


